




What You Record나만의레시피에는 무엇을 기록하나요?
기록지에는 사용한 재료의 이름, 각 재료의 비율, 우린 물의 온도와 시간, 마신 뒤의 느낌을 순서대로 적습니다. 숫자와 짧은 문장만으로 쓸 수 있게 칸을 나누어 두어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도 부담이 없습니다.
우림 조건은 90~95도의 물에 3~4분을 기준으로 적고, 실제로 달리 우렸다면 그 값을 남깁니다.
- 재료 이름과 비율
- 물의 온도와 우린 시간
- 향과 맛에 대한 짧은 메모
- 나만의 이름과 날짜

Where to Start나만의레시피는 어떤 비율로 시작하면 좋나요?
베이스를 중심에 두고 부재료를 한두 가지만 소량 더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 장미 꽃잎은 향을 감싸고, 과일은 신맛과 단맛의 균형을 잡고, 민트 잎 한 장은 마무리를 정리하므로 재료마다 역할을 정해 두면 비율이 쉬워집니다.
- 비율은 스푼 단위로 적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더 정확하게 남기고 싶다면 무게 칸을 함께 사용합니다.
- 맛을 본 뒤 조금씩 조정해 최종 비율을 기록합니다.

Recreating the Same Cup나만의레시피로 같은 맛을 다시 만들 수 있나요?
기록한 비율과 우림 조건을 그대로 따르면 비슷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 다만 찻잎의 상태와 물의 온도에 따라 미세한 차이가 생길 수 있어, 처음 몇 번은 맛을 보며 조금씩 조정하도록 안내합니다.
- 찻잎의 상태는 매번 조금씩 달라서 같은 기록이라도 맛을 보며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권합니다.
- 이렇게 남긴 한 장이 집이나 사무실의 차 시간을 이어 줍니다.

Naming Your Blend나만의레시피에는 어떻게 이름을 붙이나요?
이름은 참가자의 취향이나 그날의 분위기, 기억하고 싶은 장면에서 따오면 자연스럽습니다.
- 향의 특징을 한 단어로 정리해 붙이는 방법도 있고, 팀이나 행사의 이름을 함께 넣어 기념 의미를 더할 수도 있습니다.
- 이름이 정해지면 기록지와 포장 라벨에 같은 이름을 적어, 받는 사람이 자신의 차를 한눈에 알아보게 마무리합니다.
- 팀 단위 행사라면 원데이클래스에서 서로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시간을 넣을 수 있습니다.

Crafting Your Recipe나만의레시피는 어떤 순서로 완성하나요?
- 시향하며 마음에 드는 재료를 고릅니다.
- 기록지에 재료의 비율을 적으며 배합합니다.
- 90~95도 물로 3~4분 우리고 조건을 적습니다.
- 맛 메모를 보고 비율을 조정해 다시 기록합니다.
- 이름을 붙이고 포장 라벨과 함께 가져갑니다.

Inside the Recipe Card나만의레시피 기록지는 어떤 항목으로 구성하나요?
2026년 기준 기록지에 담기는 항목입니다. 비용은 기록지 구성이 정해진 뒤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 항목 | 범위 | 비고 |
|---|---|---|
| 재료와 비율 | 사용한 재료의 이름과 스푼 수 | 정확한 기록을 원하면 무게 칸을 사용합니다 |
| 우림 조건 | 물의 온도와 우린 시간 | 90~95도, 3~4분을 기준으로 적습니다 |
| 맛 메모 | 향과 맛에 대한 짧은 문장 | 다음 배합의 기준이 됩니다 |
| 이름과 날짜 | 나만의 이름과 날짜 | 포장 라벨과 같은 이름으로 맞춥니다 |
| 비용 | 상담 후 안내 | 기록지 구성 확정 후 견적을 안내합니다 |


About the Recipe나만의레시피 자주 묻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Q.나만의레시피에는 무엇이 적히나요?
A.재료의 이름과 비율, 물의 온도와 우린 시간, 마신 뒤의 느낌, 나만의 이름이 적힙니다. 칸이 나뉜 기록지에 숫자와 짧은 문장만 쓰면 되어 어렵지 않고, 이 기록만 있으면 같은 재료로 같은 맛을 다시 만들 수 있어 행사 이후에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Q.나만의레시피 기록지는 가져갈 수 있나요?
A.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완성한 차와 함께 기록지를 전달하는 구성이 기본이며, 의전 행사에서는 기록지를 기념 카드 형태로 준비할 수도 있습니다. 형태와 디자인은 상담에서 행사 성격에 맞춰 정하고 확정합니다.
Q.나만의레시피 비용은 별도로 책정되나요?
A.비용은 상담 후 안내하며, 기록지는 클래스 구성의 한 항목으로 함께 견적에 정리합니다. 참가 인원과 기록지 형태, 포장 구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페이지의 구글폼에 예상 조건을 남겨 주시면 항목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Q.같은 재료로 같은 맛을 다시 만들 수 있나요?
A.기록한 비율과 우림 조건을 그대로 따르면 거의 비슷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다만 찻잎의 상태와 물의 온도에 따라 미세한 차이가 생길 수 있어, 90~95도에서 3~4분을 기준으로 처음 몇 번은 맛을 보며 조금씩 조정하도록 안내합니다.
Q.단체 행사에서도 개인별로 레시피를 남길 수 있나요?
A.남길 수 있습니다. 참가자마다 기록지를 한 장씩 제공하고, 팀 단위 행사라면 서로의 기록을 비교하며 이야기하는 순서도 넣을 수 있습니다. 인원이 많아도 같은 양식으로 준비해 모든 참가자가 동일한 경험을 하도록 설계합니다.





